성철스님(1912~1993) 탄신 100주년 기념

by 불교연합회 posted Mar 22, 20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전시일정 : 2012년 3월 9일(금) ~ 2012년 6월 3일(일)
오전 9시~오후 6시(매주 월요일 휴관)
장 소 :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중앙박물관
주 최 :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주 관 : 불교중앙박물관, (재)백련불교문화재단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불교신문, 현대불교, 법보신문,
불교텔레비전(BTN), 불교방송(BBS)



▣ 문의 : 백련불교문화재단 연구원 최원섭 02) 2198-5100 / 010-3311-0623 / 이메일 kosa21@daum.net / 홈페이지 http://www.sungchol.org

(재) 대한불교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
2012년 2월
성철스님 탄신 100주년 특별 전시회 안내


▣ (재)대한불교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이사장 원택)은 2012년, 우리 시대의 부처 퇴옹성철(1912~1993) 스님의 탄신 100주년과 대한불교조계종 출범 50주년을 맞이하여, 2012년 3월 9일(금)부터 6월 3일(일)까지 불교중앙박물관과 공동으로 성철스님 일대기 특별전 <자기를 바로 봅시다>를 개최한다.

▣ 성철스님은 가야산의 호랑이라는 별명처럼 스스로에겐 엄격한 수행자였고, 불교교학은 물론, 철학과 과학에도 두루 능통해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현대의 언어로 강의하셨던 눈밝은 선지식이었으며, 선방 수좌들에겐 안거철마다 용맹정진을 당부하며 당신과 당당히 법거량을 나눌 인재를 고대하던 열정적인 스승이었다.

▣ 나아가 불자들에겐 당신의 말보다는 삼천배수행 등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몸소 체득하는 법을 가르친 큰스님이셨고, 일반인들에겐 아름다운 한글 법어로 인간은 누구나 부처님처럼 귀한 존재임을 일러준 시대의 어른이었으며, 아이들에겐 장난을 좋아하셨던 자상한 할아버지같은 분이었다.

▣ 3월 8일(목) 오후 3시, 개막 행사부터 시작되는 이번 특별전은 90여 일의 전시 기간 동안, 스님의 이러한 다양한 모습과 깊은 사상을 스님이 남기신 유품 50여 점과 10여 편의 영상에 담아 관람객들에게 전달하여 관람객들이 ‘자기를 바로 보고,’ ‘남을 위해 기도하며,’ ‘스스로가 부처’임을 깨달아, 영원한 대자유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귀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 특히 이번 특별전에는 성철스님의 일대기와 관련된 일화와 법어를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영상컨텐츠가 전시된다. 플래시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비디오클립 등의 형식으로 일반인들도 자연스럽게 우리 시대의 위인인 성철스님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 또한 스님이 머무시던 해인사 백련암의 염화실(拈花室)이 재현되고, 스님을 상징하는 누더기 두루마기가 전시되어 스님의 소박하고 청빈한 삶을 느낄 수 있다.

▣ 한편 이번 전시회는 대한불교조계종 출범 50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어, 조계종의 지난 50년을 간단하게 보여주는 미니다큐를 상영하고 조계종의 역대 종정스님들, 성철스님이 종정으로 계실 때의 총무원장 스님들, 그리고 성철스님과 교유한 당대의 어른 스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시하여 종단 전체 역사 속에서의 성철스님의 위상을 함께 알 수 있게 하였다.

▣ 6월 3일(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별전 기간에는 부처님오신날과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많은 기념일이 포함되어 있어, 불자들은 물론 불교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든지 가족의 손을 잡고 함께 관람하여,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이 시대를 살다가신 어른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청소년과 어린이들은 새로운 불교문화 컨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